일반 제과점 케잌은 구매해도 컷팅후 입에도 안대시구요. 안좋아하셔서 케익은 구매않한지 좀 오래되었습니다. 이번엔 칠순이시라 뭐해드릴까 하다가 떡보의하루를 알게되었고 소소하게 아름담4호(여러가지 맛보시라고) 하고 옥수수기정떡(부드러워서 졸아하심) 이엏게 두개 배달이용해봤습니다. 떡선물이 이렇게 고급스러운지 몰랐고요 100자 내외 메세지담은 카드도 무료제공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래 8월 5일 수요일에 드리려했는데 8월 2일부터 휴가라서 1익 토요일에 당일 아침 일찍 만든 떡을 오전 9시에 정확히 부모님댁에 도착한걸 알고 또 한번 놀랐습니다.
어머니께서 좋아하셨고 나머진 얼려놨다가 꺼내놓고 해동해서 드셔도 부드럽다고 하시내요. 다음에도 망설임없이 또 이용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