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딸이 며느리가 되어 처음으로 시댁에 가는 날이예요.
작은 정성으로 떡보의 하루에서 떡을 주문했어요.
명품세트 4호가 떡 종류도 다양하고, 양도 적당해서 바로
픽했네요. 사돈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셨으면 하네요.
포장도 무척 탄탄하고 예쁘게 돼 와서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우아한 보자기 포장 안에 비닐포장이 되어 있어, 떡의 아름다운
모습은 찍질 못했어요. 아쉽긴 하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ㅎ
떡보의 하루에서,늘 좋은 날, 맛있는 떡을 주문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