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참석해주신 분들에게 선물용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남편의 모임에는 답례떡으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답례떡을 해본 적이 없어서 알아보는데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찾아보다가 떡케익으로 유명한 떡보의하루에서 일단 비쥬얼에 합격한
떡이 있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스티커도 무료로 해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남편 모임에서 맛있게 먹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와이프가 해줬다고 남편이 어깨가 으쓱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앞으로도 떡선물은 떡보의하루를 이용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