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출근전쟁이죠.
아침밥을 먹기엔 시간도 부족하지만, 일일이 차리는 것도 피곤하고
그래서 떡보의하루에 일반떡을 주문했어요.
우유가 들어간 백설기에 호박이 들어간 팥시루떡으로~!!
얼마전 엄마 생신 때, 떡케익과 함께 호박팥시루떡을 같이 주문했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3일도 안돼서 한박스 순삭~ 해서.
다시 한박스 주문하면서 한입백설기도 주문했는데, 이런이런~
한입백설기가 더 맛있네요~!!
아침마다 두 개 챙겨와서, 사무실 전자렌지에 돌려서 가볍게 먹고
약먹고(나이 들면 약이 일상~!) 근무시작 합니다.
떡보의하루 덕분에 든든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