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일흔번째 생신이라 조금은 특별한 케잌을 생각했는데, 평소 케잌은 별로 좋아하시지 않고 그렇다고 떡을 하자니 다른 가족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남을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적당한 크기에 호불호가 없는 백설기 케잌을 보고 마음에 들어 선택했어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케잌에 칠순을 새길수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필요한날 아침까지 배달해주시니 너무 감사했구요. 사과과육이 씹히는 잼이 들어 있어서 가족들이 더 맛있게 잘 먹었어요. 꽃장식은 팥앙금으로 되어 있는데 적당히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 덕분에 엄마도 만족하시고 가족들 모두 한자리에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