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축하와 기쁨의 마음 가득 담아 떡보와 함께 한 충성고객입니다~
언제나 기쁜 날에 함께 한 떡보라 저에겐 참 좋은 기억만 가득하답니다.
결혼식 답례로도 떡보와 함께했고, 우리 아가 백일의 기쁨도 떡보와 함께했으며, 남편 승진의 기쁨도 떡보와 함께 나눴어요.
며칠 전 시모상이 있었어요..
마음 써 준 지인들에게 따로 밥도 대접하고 기프티콘으로 인사도 했지만 예의있게 인사를 전하고 싶어서 떡보로 슬픔을 함께 나누었네요.
메시지도 적을 수 있고 급하게 주문한건데도 다음날 아침에 바로 배송되니 너무 좋았습니다.
문의가 있어 연락드린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셨구요.
기쁜 날에만 함께한 떡보지만 이렇게 예의있게 답례를 할 수 있게해준 떡보에게 감사하며, 혹시 슬픈 날에 인사를 고민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