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어버이날 기념으로 떡보의 하루를 주문하게 된 뒤, 벌써 4번째 주문이네요.
엄마 생신, 아빠 환갑.. 이제 서프라이즈는 덜 할지 몰라도 없으면 아쉬울 떡 케이크.
늘 떡 케이크를 주문하다가 이번엔 새롭게 쌀 케이크를 주문해보았습니다.
떡은 낱개 포장되어 있어 냉동해서 먹으면 되서 좋고, 이번엔 쌀 케이크가 예쁘게 나왔길래 선택해 봤어요.
부모님이 쌀로 만든지 몰랐다고 일반 케이크인줄 알았다네요!
시중 케이크보다 덜 달아서 좋고 카스테라 맛과 비슷하고 부드럽다고 합니다.
나이드신 부모님들께 밀가루보다 쌀이 소화가 잘 되고 잘 맞으니 늘 만족하고 주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