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저녁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오늘에 아버님 팔순이란걸....
하루만에 떡을 받을수있는집??
언제나 그렇듯이 떡보의하루밖에 생각이 안났습니다
저녁주문~ 아침 배송.... 정말 너무 좋습니다
아버님 건강 하셨을때 떡보의 하루
개별 찰떡을 참 좋아하셨습니다
집에 가까이 매장이 있어서 개별 포장떡을
수시로 사다 드렸습니다
이젠 아프셔서 직접 드시진 못하지만
정말 맛있게 잘 드셨던 떡보 찰떡을
케익으로 선물해 드립니다
이젠 눈요기 하시라고 선물해 드립니다
간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아버님이 드리는
감사 선물로 맛있게 나눠 드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