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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보의하루 제품과 함께한포토리뷰 등록 이벤트
아빠께서 30여년간 몸바쳐 일하신 직장에서 퇴임하셨습니다.
멀리있어 찾아뵙지 못하고 동료분들과 맛있게 드시라고 떡케익을 선물했어요~
떡보의 하루 맛은 보장되어있고 평소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고민않고 선택했네요
양도 넉넉해서 직원분들 모두 배불리 드셨다고 아주 좋아하셨어요^^
이렇게 인터넷으로 주문가능하니 멀리서도 마음을 전할수있어 참 편합니다.
다른 기념일에도 떡보의 하루 이용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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