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돌부터 네돌까지 쭈욱 떡보의 하루에서 주문한 떡으로 생일상 차려주고 있답니다. 올해는 수수경단, 송편, 백설기는 상에 올려서 차려주고 이쁜 사진도 찍어줬어요. 파티 후에 시댁과 친정 부모님도 싸드려서 나눠먹었답니다. 부모님도 떡 너무 맛있다고 반응 최고였어요. 특히, 수수경단이 다른 떡집과 차별화되서 특별해요. 추가로 시킨 옥수수방울기정떡도 맛있었어요.
네돌맞은 아들도 백설기, 송편, 방울기정떡 까지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배송도 오전으로 지정했더니 9시쯤 적당한 시간에 잘 가져다주셨어요. 내년 우리 아들 다섯돌도 떡보의 하루랑 함께 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