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외엔 엄마아빠 동생네 가족은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어요
그래서 더더욱 만나지 못했고 그렇게 생신과 명절에도 저희와 왕래가 없던
코로나 이후 2년? 첫 생신을 다같이 함께 맞이 하였어요
이런 뜻 깊은날 고지혈증이 있는 엄마가 케익은 안드시겠다고
하지말라고 하시는데 전 고민에 빠졌어요
그러다 고민끝에 처음으로 떡케익을 해보자 해서 받은
떡케익 !!!!
너무나 좋아하셨어요~~~ 대대대대 성공!!!!!! 너무 일찍 주문 해서 제 날짜에 배송이 될수 있을까? 떡 상태는 괜찮을까 별별 걱정을 다했는데
고민을 왜 했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거기다 일요일에 기념일인데 일요일에 운영이 된다는 아주 큰 장점이 있더라구요!!!!
너무 신나게 먹는 장면을 찍었어야 했는데 먹는데 정신팔려 사진컷이 예쁜컷만
있네요 ㅋㅋㅋㅋ 행복담3호로 했는데 진짜 후회 안하심요!!!
저희가족은 이제 케익은 무조건 떡케익으로 하기로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