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케잌을 잘 안드셔서
작년에도 떡케잌을 해드렸는데
앙금떡케잌이 달아서 못드시는 바람에
영양떡과 백설기로 된 케잌을 찾다가 떡보의 하루를
알게됐어요.
근처 떡집도 연락해보고 했는데
영양떡이 들어간 경우 최소 5만원 이상부터였고
디자인도 생각보다 예쁘지 않아서
몇일 검색하고 알게 됐는데~~
가격도 괜찮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서 주문했어요.
달지 않을까 너무 걱정했는데 떡도 맛있고
달지 않아서 온가족이 먹기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엄마가 만족해 하셔서
행복한 생일을 보낼수있었어요^^
같은사무실 선생님들께도 추천드렸네요~~~~
다음생일에도 주문할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