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5학년 아들!
코로나로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기가 힘들어서 무슨 이벤트가 좋을까 생각하다 결정했어요.
3월이라 아직 친구들과 서먹한데 이번 기회로 이름도 알리고 친구들에게 맛있는 떡도 먹게 해 주고 싶었죠.
스티커에 사진까지 넣으려다 아이가 쑥쓰럽대서 글귀만 남겼네요.
떡이 일단 부드럽고 넘 맛있어요.
포장도 아기자기해서 이뻐요.
격리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남은거 집에 들고
왔기에 먹어봤는데 와~ 굿굿
떡 덕분에 생일 축하 진짜 많이 받은 날이었어요.
아이가 행복했다고 하네요.
정말 떡 포장과 맛이 큰 몫 했어요
고맙습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