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가성비가 가장 좋아서 떡보의하루에서 주문했습니다. 가격도 가장 합리적이었고 그 가격 안에서 네 종류의 떡들과 포장에 카드까지! 난생 처음으로 맞춘 답례떡이었는데 아주 성공적이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약밥 달지도 않고 짜지도 않고 간 아주 딱 맞습니다. 꿀떡도 무난하고 경단도 귀엽고 맛도 있습니다. 하트모양 백설기는 보기도 좋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맛이 없으면 주고도 욕먹을텐데, 떡 맛도 괜찮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스럽고, 서비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