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이 제가 임신중독증에 걸려서 27주4일만에
세상에 나왔습니다.너무힘든시간을 보내고 얼마전 아기까지 잘 퇴원해서
지금은 집에서 잘 키우고있답니다.
키로수도 잘 늘고 있고 건강하게 잘크고있어 너무 감사해요
그런 울 아들이 드디어 오늘 백일은 맞이했어요
더 건강하라는 의미로 백일떡을 주문했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먹던 떡보의하루가 생각나더라구요
신랑 회사로 주문했는데 시간대도 딱 맞게 잘 보내주시고,
떡도 저녁때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의미있는 날에 맛있는 떡 정성스럽게 만들어 배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