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으로 가게된 치매요양센터인데 어르신들과 기간은 짧았지만, 정도 들고해서 작은성의나마 맛있는 떡 주문하게 되었어요. 여기 떡보의하루 알게 되고나서 자주 이용하게 되네요.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억에 남는 어르신들도 몇분계시고 엄마생각도 겹치기도하고 마음이 쓰라리네요. 다음 기회봐서 또 찾아갈까해요. 언제나 재빠르게 떡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급하게 주문해도 뚝딱 다음날 만들어 주시고 정말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어요. 다음에 또 구매할때 찾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