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따뜻이 챙겨주시던 수녀님께서 갑자기 본원으로
가시게되셔서 인사도 못하고 식사한끼 대접 못하고
떠나신 것이 너무 마음에 걸렸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다 떡보의 하루는 전국 체인망이 있어
조회해보니 다행이 대전 수녀원 근처에 오류점에서
배송이 된다는걸 알고 가족 수녀님 모두 나눠드실
미니설기를 주문했어요
오류점 사장님께 전날 전화드렸더니 너무 친절히
상담해주시고 전날도 미리 배송안내 전화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수녀님께서 깜짝이벤트에 너무 고맙다고 잘받으셨다고 사진을 꼼꼼히 찍어주셔서 후기에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