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엄마께서 받으시고는 맛도 맛이지만 친철하게 전화응대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시더군요..
저또한 감사합니다.
떡보의 하루는 에전부터도 제가 몇 번 주문했었고.. 상황에 따라 배달되는 매장이 다르다 보니 매번 더 체크하고 신경쓰게 돼요~
이번엔 평택쪽이였는데 주문하고 연락드리니 좋게 말씀해 주셔서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제 엄마께서 일하고 계시는 중이라 이왕이면 오전11시에 배달을 부탁 드렸고.. 엄마랑 통화해서 가급적 시간에 맞춰 주신다고 했는데
제가 알려드린 번호는 틀림이 없었지만 전화를 거시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으셨는지 전화번호가 틀리시다며 9시대에 배송을 해주셨어요.. ㅠㅠ
날씨가 더우니까능 엄마께서 얼른 픽업을 하셔야 할텐데 하며 조마조마 했었습니다 ㅠ
포장상태는 첨부한 사진과 같이 보냉상자여서 조금 일찍 도착했어도 떡에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세세한 성격이라서 굳이 이러저러한 아쉬운 마음을 적긴 했습니다만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