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칠순!
엄마는 청춘이다.
엄마는 열정이다.
엄마는 배려이다.
엄마는 정신이다.
엄마는 희생이다.
지금도 하루 3~4시간만 주무시며,
집안일, 농사일, 장사일을 다 해신다.
진짜 멋진 엄마다.
아빠.
큰딸, 큰형부, 유나,진석.
작은딸, 작은형부,시우.
불효하고 있는 나!
장남, 큰올케, 석주, 주연.
올해 결혼예정인 막뚱이.
온가족, 15명이 다 모였다!
전북 부안.
내소사 가기전 한옥펜션, 나비의 꿈!
다행히 손주들이 뛰놀수 있는 넓은 정원과
뜨끈하고 편한 온돌구조,
굵은 통나무천장에 맘에 들어하시고.
세 딸이 준비해온 음식에,상이 차려지고
떡보의 하루, 떡케익에 푸짐한 한상!
손주들과 함께 앉아 행복한 미소.
온가족의 생신 축하 노래.
간절한 행복의 시간이 흐른다.
내소사 풍경.
격포항 풍경.
적은듯 많은듯 한 가족은
이번 여행의 계기로
또다른 행복여행을 꿈꾼다.
엄마가 가장 많이 행복해하셔서
두고두고 말씀하실꺼같아
나도 흐뭇하다~^^♡
* 드라마, 기분좋은 날에서 참새방앗간 접하고는
지난주 급하게 주문했는데 성심친절로 응대해주신
떡보의 하루, 관악점 박사장님께 맘깊은 감사인사 전합니다.
온가족이 처음 떡케익을 접하고는 너무 신기,맛나하였고,
떡케익 7호로 칠순잔치 치루고도 남아서 싸 드렸는데
지금까지 맛나게 잘 드셨다고 합니다.
앞으로 떡보매니아 될 듯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