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학생입니다 매번 엄마 생일때 마다 레터링 케이크를 준비했었는데 이번엔 큰 맘 먹고 엄마가 좋아하는 다양한 떡 케잌을 주문해서 초도 불고 소원도 빌고 너무 행복했던 시간도 보냈어요 ☺ 순천점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떡도 부드럽고 진짜 약밥 조금 남기고 거의 다 먹었어요 🤤 약밥은 내일 해동후 먹을 예정이에요 기념일이나 행사 있을때 마다 자주 이용하고 떡보의 하루 떡들 하나하나 종류별로 다 먹어볼게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날 보냈습니다 :)
진짜 실물이 너무 예쁜데 사진이 안 담겨서 .. 아쉬워요 진짜 장미 앙금부터 시작해서 영양떡 약밥 인절미까지 ,, 말해뭐해 입 아파요 떡보 최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