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같지 않은 설을 맞이하게 되어, 북적북적한 명절의 모습은 보기 어렵게 되었네요. 모이진 못하더라도 푸짐한 새해상을 위해서 떡국떡과 낱포장떡 세트를 주문해 주말에 가져다 드리고 왔답니다. 뭘 이렇게 많이 해왔냐는 인사는 고맙다는 말을 에둘러 표현하는 경상도 표현이겠지요^^ 그리고, 늘 챙겨주는 지인분이 계셔서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새해 명절에 어울리는 떡보의 하루 오색떡국떡 세트를 주문해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오색떡국떡은 아이들이 참 좋아해서 밥상이 즐거워진답니다. 금정점 사장님 일찍 꼼꼼하게 챙겨서 갖다주셔서 감사합니다. 떡보 식구들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