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칠순으로 주문한 떡케잌!
형제들이 떡은 잘 먹지 않는다고 손사레를 치는것을
읿반 떡집의 딱케잌이 아니라고 처가 칠순에서 본 떡케잌 경험을 들어 우겨 주문했었네요.
떡케잌 사이즈에 처음 놀라고
이쁘게 하나 하나 포징된 낱개떡을 참 이쁘게도 쌓아둔 모습에 두번 놀라고
나눠가진 떡을 하나 먹어본 동생이 계속 까먹으면서 맛에 세번 놀라네요.
덕분에 전 형제들 칭찬빋고 어머님이 좋아해주시는 모습에 더 기쁜 하루였네요.
행사를 사람들없는 시간대에 하기위해 오전 일찍해서
아침 9시에 떡을 받아야했는데 1분도 어긋남없이 9시에 배송해주시고
미리 상담했던 부산 수영점 사장님은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마음이 너무 편헸어요.
멋진 추억과 기분좋은 맛을 마음에 담은 오늘이었네요.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