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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보의하루 제품과 함께한포토리뷰 등록 이벤트
아침에 김밥으로 해결한다는 남자친구에게
생일케익으로 떡보의 하루 떡케익을 선물했습니다.
작은사이즈할까 중간사이즈할까 고민하다가
사진보고 중간사이즈로 결정~
밀가루케익보다 떡케익을 더 좋아하네요~~
주면서도 뿌듯했지만
제 생일때도 케익선물 받으면 떡케익에 초를 불고 싶네요...
떡보의 하루 떡케익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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