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계신 시어머니 생신때 빵보다 떡이 좋을꺼같아 떡케익 주문했어요~
이렇게 배달까지 되는줄 알았으면 매년마다 해드릴껄 이제야 알았네요..생신이 추석 이틀전이라 멀리 떨어져사는 어머님께 당일엔 뭘 해드릴수가 없어 늘 죄송했는데 이렇게 집앞까지,, 그것도 오전안에 배달까지 된다하니 너무너무 기쁘네요..
며느리 도리를 떡보가 대신 해주는거같아 넘넘 다행이고 든든합니당~♡
이젠 매년 명절 이틀전엔 바쁘더라도 떡보님께 부탁하는걸로~~^^
또,,"아침에 너무 이쁜케익을 받았다"고 전화로나마 기뻐하시는 어머님목소리들으니 저 또한 뿌뜻하네요..건강하셔요 어머님~♡
떡보님~! 감사합니당..ㅎㅎ 늘 번창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