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생일을 맞아 제가 좋아하는 떡을
주문했어요^^;;
떡보의 하루의 단호박 인절미는 시누이께서
이사떡으로 주문, 나눠주셔서 처음 먹어
봤었는데 너무 맛있었던 기억에 또 먹고 싶은
떡으로 계속 남아있었어요.
이후 이웃들과 나눠먹으려고 주문해서
주변분들께 나누어주었는데 다들 너무
맛있다고 하셨지요^^*
이번에 아이 생일을 맞아 다시 또 주문하면서
배송올날만 기다렸답니다~
아침에 배송해주시는분께서 친절히 전화주시고
배송해주셔서 편하게 잘 받았답니다.
배송오자마자 썰어서 카스테라 가루 듬뿍
묻혀 먹었어요 맛 최고최고👍🏻👍🏻였답니다^^*
사진보다 색상 더 노랗게 이뻐요^^
쫀득하고 달콤하니 너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