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시어머니 칠순잔치였어요..
매번 생신때마다 떡보의하루 떡케익으로 해드렸어요...
일반 빵보다는 떡케이크로 하면...남은 떡..냉동실에 넣어두고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느니..넘 좋아요
이번에두 떡케익으로~~ 플라워케익으로 하자니..떡종류가 아쉽고..
그냥 떡케익으로 하자니 이쁜 플라워하나 있었음 좋겠고...
요렇게 여러종류의 떡 데코에 중간에 이쁜 꽃이 떡~~하니 있으니...
넘 맘에 드는 떡케이크였어요...
우리 어머니...케이크에 불 붙힐때부터 너무 행복하다며 눈물을 보이셨어요~
이쁜케이크와 함께 칠순잔치 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