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떡을 좋아해서 별명이 떡순이 였어요
길가다가도 떡집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일인이구요ㅎㅎ
애기 100일 떡 알아보다가 알게된 떡보의하루 인데요
어머님 생신이 겹쳐서 케익도 주문했습니다
추가로 제가먹을 절편도 ㅎㅎㅎ
아침 9시 전에 받아볼수 있었구요 받자마자 개봉해서 먹어봤어요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온기는 날아갔지만 떡은 완전 쫄깃쫄깃 맛있었어요 1키로 주문했는데 애들이랑 1/3 남기고 다 먹었네요
두께도 두툼하고 양도 많아요 길가다 사먹은 것과 많이 다르게 두툼해서 만족감도 더 좋고 식감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케익은 개봉전이라 사진 못 올렸네요
축하메세지 카드 선택했는데 사장님이 깜박 하셨나봐요 ㅎㅎ
그래도 괜찮습니다 마음이 중요한거니까요 ^^
한가지 떡만 먹어봐도 나머지 떡 맛이 어떨지 가늠이 가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내일 받을 100일떡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