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 이틀 남겨둔 시점에서 급하게 주문했어요.
다른 답례품들은 제약이 많더라고요.
스티커/포장 작업 등등 때문에 최소 7일 전부터만 주문이 가능하다든지, 카드결제는 안 되고 계좌이체만 가능하다든지 이런 제약사항이요.
그러다가 떡보의하루를 알게 되었습니다.
떡보의하루는 이틀 전에 주문해도 예쁜 답례포장에 스티커 부착까지 해주고 카드결제도 되니 좋았어요.
직접 받아본 떡을 저도 먹어보았어요.
사실 제가 꿀떡, 바람떡을 좋아해서 제 취향대로 고른거라 당연히 제 입맛엔 잘 맞았습니다 ㅎㅎ
색깔도 예쁘고 포장도 좋고 배송도 아침 일찍 해달라 했더니 08:10까지 해주고...
여러모로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