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생신날 이벤트 해드리고 싶어서 좋은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떡보의 하루 데코링 떡 케이크 깜짝 선물 해드렸어요~
어머니 회사가 쉬는 시간이 따로 있어서 쉬는 시간에 맞춰서 배송 부탁드렸는데 시간 딱 맞춰서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머니가 회사에서 동료들한테 부러움을 독 차지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주머니들이 많은 회사라 괜히 맛없는 떡 보냈다가 오히려 역효과 날까바 일부러 떡보의 하루 이용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굿초이스 였습니다.
다들 떡 맛있다고 칭찬해 주시고 개별 포장 되어있어서 나누어 먹기도 편했다고 하시더라구요~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번창하세요 ^^